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이종수)가 지난달 28일 당진문화공감터 4층 공연장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과 운영 방향 등 다양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종수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인협회의 역할과 문학 활동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 지부장은 “당진 문인협회 회원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행복하게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다해 열심히 뛰겠다”며 문인협회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또한 지역 문학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창작 활동 지원과 문학 교류 확대에 힘쓰겠다는 뜻도 밝혔다.
당진문인협회는 지역 문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문예지 『당진문학』을 발간하며 지역 문인들의 작품 발표 기회를 확대하고 문학적 성과를 꾸준히 축적해 오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당진 문인협회는 어느 때보다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전국적으로도 주목받는 문학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학 발전과 문학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