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서중학교(교장 박은숙)이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꿈디딤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체험은 총 8개의 주제로 구성돼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에 따라 선택 참여 방식으로 진행됐다.
‘농업에 미래를 곱하다’에서는 스마트 농업 기술을 통해 미래 산업으로서의 농업을 이해했으며, ‘미래이동 현실이 되다’에서는 자율주행과 친환경 교통 기술을 체험하며 미래 사회의 변화를 살펴봤다.
또한 ‘우리 지구를 구해줘’ 활동에서는 환경 문제의 심각성과 실천 방안을 고민했고, ‘소외된 곳에 새 생명을’에서는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되새겼다. ‘진실,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며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활동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융합으로 표현하는 나’에서는 여러 분야를 결합한 창의적 표현 활동이 진행됐으며 ‘한계에 도전하다’에서는 도전과 협력을 통해 성취감을 경험했다. ‘데이터로 보는 세상’에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회 현상을 이해하며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는 활동이 이뤄졌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를 직접 경험해보며 나의 관심사를 찾을 수 있었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해보는 활동이라 더욱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