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가 하천 변과 논둑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회장 이명옥)가 지난 3일 폐기물이 많은 하천 변과 논둑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7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종 폐기물과 쓰레기를 수거했다. 연합회는 △나누는 농촌 문화 확산 △도농 상생 농업·농촌 가치 확산 △디지털 농업 구현 △여성농업인 지위 확보 △탄소 농업 실천을 5대 실천 과제로 삼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독거 어르신 말벗 봉사, 생활용품 기부 등 취약계층 지원 활동도 진행했다.
이명옥 회장은 “농번기 준비로 바쁜 시기지만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여성농업인이 농업·농촌을 선도하는 과제 활동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