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시대는 당진시의원 라선거구에(당진1,3동, 고대, 석문)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박명우 △더불어민주당 한상화 △더불어민주당 김선호 △국민의힘 김명회 △국민의힘 김용균 △진보당 김진숙 △개혁신당 고재윤 △무소속 심의수를 대상으로 지상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당진시의원 예비후보 지상토론은 각 선거구별로 2회에 걸쳐 게재될 예정이다. 후보자의 답변은 지면 분량상 일부 답변을 수정하거나 축소했다. 답변의 원문은 당진시대 신문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1회차 질문에 대한 일문일답이다.

1.당진시의원에 출마하는이유는?

다양한 경험과 현장에서 몸으로 뛰고 실천하는 적극적인 성격으로 일의 추진력이나 안목은 누구보다 잘할 수 있는 강점을 주민과 함께 일하기 위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2.당진시에 가장중요한현안3가지만 말해달라 또한 그 이유는?

①탑동사거리 지하도 설치로 교통정체 해소

아침 출퇴근시간 탑동사거리는 그야말로 위험 요소가 많이 내포되어 개선책이 시급하다.

②도비도 관광지 개발 연육교 건설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와 육지와 섬을 연결하는 연육교 건설사업을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

③열악한 노인복지시설 시설 개선

노인대학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개발과 어르신들 이동 수단 지원 아파트 단지 노인정 식사 문제 어르신 일자리창출 문제 등

3.이번선거에서 제시한 주요공약 가운데 가장중요하게 추진하고싶은 핵심공약 5가지는?

① 파크골프장 시설보완으로 전국최고의 시설로 인정받는 노인건강 체육시설로 만드는 것이

병원 1개 짓는 것보다 실효성이 있다고 본다.

② 당진 3동 롯데마트 앞 농림지역을 해제하여 환지 방식의 택지개발 하여 준주거 상업시설의 확대가 장기적으로는 필요한 사업이다.

③ 하수종말처리장 주변 지원사업도 확대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하수종말처리장을 이전 검토해야 북부권역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④ 고대면은 종합운동장과 체육시설의 집합지이면서도 상권은 당진 읍내로 편중되는 불합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종합운동장 주변 소규모 도시개발로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을 한곳으로 집중시켜야 체육시설 이용객이 당진 시내로 나가지 않고 고대면에 새로운 시장 질서가 형성된다.

⑤석문면은 대규모 개발사업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주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대호간척지에 대규모 태양광 시설이 들어옴에 따라 임대 농가의 기계장비에 대한 적절한 보상 문제를 매듭지어야 하고 쌀 전업 농가/ 영농회사 법인 등에 대한 대책도 강구 해야 한다.

수백억을 들여 만든 미곡처리장의 보상 문제등 lng기지 건설로인한 어장축소와 어민들의 피해 난지도 개발로 인한 주민 간 갈등 해결하겠다.

또한 삼봉리 고들빼기 작목반에는 가공시설 및 유통을 조합한 마을기업 육성을 제가 직접 챙기겠습니다.

4.본인이 내세울수있는경력3가지를 말해달라.

전)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 협의회장

전)당진시 주민참여 예산위원

현)당진시 파크골프협회장

5.원도심 침체원인을 어떻게 진단하며 해결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당진 1동은 정치인이면 누구나 원도심 활성화 문제를 말한다.

이문제는 시의원의 소규모 예산을 가지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공모사업이나 민자유치를 통한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어야 도시의 면모가 살아난다.

구 군청 청사 주변을 아파트 단지로 추진했던 사업을 재개하여 사람이 상주하는 장소로 바뀌어야 주변 상권이 살수가 있다.

시장재개발과 연계하여 구 군청 청사를 1동 청사로 사용하고 입주해있는 시설을 여성회관 쪽으로 이전하여 별관은 1동 문화센터로 사용하여 청사와 문화센터를 한곳에 집중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