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지난 17~19일 세종시 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고향마실 한마당’에 참여해 당진의 농촌 체험 콘텐츠를 알렸다.
고향마실 한마당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이번에는 충청권 60여 개 마을이 참여했다. 당진시 협의회는 전통 어사화 만들기 체험과 사진관 이벤트를 운영해 어린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당진시 협의회는 2024년 구축 이후 개별 마을 단위가 아닌 협의회 형태로 참여해 마을 간 협력과 결속을 다지고 있다. 협의회는 당나루물꽃승마마을, 백석올미마을, 왕매실마을, 푸레기마을, 합덕연지마을 등 5개 마을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지역단위 농촌관광 공모사업에도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