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앙상블이 오는 5 월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로 당진시민을 만날 예정이다 .
세종앙상블 제 3 회 피아노 콘서트가 5 월 17 일 오후 7 시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개최된다 .
민혜연 , 고계숙 , 김호정 피아니스트가 활동하고 있는 세종앙상블은 이날 브람스의 왈츠 , 체르니의 소나타 , 파헬벨의 캐논 변주곡 , 드뷔시의 조각배로 등 친숙한 클래식으로 청중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
세종앙상블 측은 “ 이번 피아노 콘서트는 어렵게 생각될 수 있는 클래식을 쉬운 해설과 함께 앙상블의 연주로 구성했다 ” 며 “ 세종앙상블의 음악세계로 당진시민을 초대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 ” 고 말했다 .
문의 010-5835-05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