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면 중흥리 한보아파트를 인수해 사업변경 승인 절차를 추진하던 세종건설(주)이 사업변경 승인을 마치고 공사에 착수했다.
세종건설(주)은 지난 10월17일 사업 변경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7개동 480세대에 대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으며 11월 중 ‘세종그랑시아’라는 브랜드로 분양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종건설(주) 박남산 분양소장은 “11월중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며 아파트와 문화센터를 결합한 독특한 테마로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보이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