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의 신축공사가 마무리되어 지난 27일 준공식을 가졌다.
이로써 지난 3개월여간 우체국 2층 건물을 무료로 빌어 업무를 대신해온 박웅열 소장을 비롯한 합덕파출소의 9명의 경찰들은 새롭게 단장된 파출소에서 본업무에 들어가게 되었다.
구건물이 노후해 2백47평에 50평 2층 건물로 새로 지어진 합덕파출소 청사는 샤워시설과 세탁기를 갖추는등 근무여건을 대폭 개선했다.
이날 11시부터 시작된 준공식에는 김낙성 군수와 송영진 국회의원, 각계 기관장과 동료경찰등 1백50여명이 참석해 축하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