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교도소 김현태 소장이 당진교정협의회(회장 이재원)를 방문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지난 1월28일 김현태 홍성교도소 소장은 당진교정협의회를 방문하고 그간의 활동에 대해 감사를 표하는 한편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석문면 중흥리 청림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한다”며 “앞으로 홍성교도소와 당진교정협의회가 더욱 노력해서 재소자들에 대한 교화사업을 더욱 확대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 소장은 강철언 전임 당진교정협의회장에게 법무부 장관을 대신해 표창패를 전달했다.
한편 당진교정협의회는 재소자들에 대한 교화사업을 위해 지난 2000년 결성됐으며 교화위원 14명과 종교위원 3명, 참여인사 1명 등 모두 18명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