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광 당진애 대표가 헌혈증서를 기부했다.
장재광 당진애 대표가 헌혈증서를 기부했다.

장재광 당진애 대표가 지난 10일 당진시청에서 진행된 정기 헌혈버스 현장에서 헌혈증을 기부했다.

장 대표가 기부한 헌혈증은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을 거쳐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장 대표는 "고교시절부터 헌혈을 시작하면서 최근 50회 금장 유공패 수여와 함께,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자 그간 모아 놓았던 헌혈증 모두를 기부했다"며 "이번 헌혈증 기부식을 통해, 당진에서 헌혈 참여율을 높이고, 정기 헌혈버스에 대한 소식을 더욱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매 달 홀수 달 2번째 금요일과 짝수 달 2번 째 월요일, 그리고 분기별(3,6,9,12월) 마지막 토요일 정기 헌혈버스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