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헌혈증서를 모아 당진시보건소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남지회 및 현대제철 직원에게 지난 13일 기증했다.

지난 2007년부터 매년 네 차례씩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는 현대제철은 세계헌혈자의 날(6월 14일)을 맞아 당진시보건소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충남지회에 각각 200장의 헌혈증서를 전달했다. 또한 자녀가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직원에게도 100장의 헌혈증를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