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모은 헌혈증을 수혈이 필요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및 현대제철 직원 가족에게 전달했다.
지난 21일 현대제철은 ‘암 예방의 날’을 맞아 당진보건소에서 헌혈증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현대제철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400장을 기증한 가운데,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소아암 투병환자 2명에게 각각 200장씩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백혈병 환자가 있는 현대제철 직원에게 헌혈증 100장을 전달했다.
한편 지난 19일부터 당진지역 내 21개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일특강이 시작됐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강사로 나서 ‘4차 산업혁명과 직업의 선택’, ‘인공지능시대 미래 직업과 인재상’ 등에 대해 강의하며, 당진제철소 견학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