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인협회(회장 박주상)가 주최한 96년 신년교례회가 1월 3일 오전 11시 송영진 국회의원, 김낙성 군수, 한정우 군의회 의장등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낙성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금년은 15대 총선이 실시되는 해이자 민선자치시대 출범 2년째를 맞는 뜻깊은 해로 당진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야할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한차원 높은 변화와 발전을 기대하는 군민들의 여망에 부응하고 더불어 함께사는 밝고 희망찬 군정을 건설하는데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송영진 국회의원은 “새해에도 변함없이 더욱 진솔한 자세로 당진군이 미래세계를 선도하는 앞선 고장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신문인협회 박주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군민모두 민선자치시대의 주인으로 지역발전에 다함께 참여하여 풍요롭고 살기좋은 새당진을 건설하자”고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