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소장 주혜인)가 입소 청소년 대상 ‘첨벙첨벙 별빛캠핑’을 지난 4일 진행했다.
1박 2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입소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경험하고자 마련됐으며 바른청소생활 김초희 대표가 후원금을 전달해 식사와 간식비를 지원했다.
학생들은 키링아트와 베이킹을 체험하고 글램핑과 바비큐 파티에 참여했으며 이튿날에는 아산 스파비스에서 물놀이를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쉼터 선생님들과 다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즐거웠고 다음 캠프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초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청소년들이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했다”고 말했다.
이에 주혜인 소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김초 희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문화 경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