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올해 44억6천9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군도 네구간과 농어촌도로 여덟구간을 확포장한다.
이번에 군도가 확포장되는 구간은 ▲당진~석문 초락도구간(1.06km) ▲대호지 사성~정미 숭산구간(1.06km) ▲순성~신평구간(0.67km) ▲당진~정미구간(0.33km)등 총 3.12km로 이에 투입되는 예산은 총 14억8천4백만원이다.
군은 또 농어촌도로 포장사업으로 ▲합덕 신리~신흥구간(0.5km) ▲면천 율사~율사구간(1.1km) ▲송악 부곡~고대구간(1.5km) ▲고대 진관~슬항구간(1.3km) ▲신평 신송~남산구간(1.4km) ▲고대 진관~옥현구간(1.7km) ▲당진 용연~용연구간(2.0km) ▲순성 아찬~아찬구간(1.1km)등 여덟구간 10.6km에 대해 29억8천5백만원을 투입할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