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행건)이 당진신협(이사장 김기태)의 후 원으로 ‘2026년 제11회 영화가 좋다’ 사업을 지난달 26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장애인과 가 족들의 문화격차 해소하고 자율적 인 여가 환경 조성과 문화 접근성 향 상, 주체적인 삶의 질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11회를 맞이한 이번 사업 은 당진신협이 후원한 300만 원으로 이뤄졌다.
지원 대상은 당진시 등록 장애인과 동반하는 당진시민을 포함해 총 250명이다. 대상자에게는 CGV 당진점에서 이용 가능한 영화관람권과 시네마콤보 교환건이 선착순으로 배포됐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장애인복 지관 3층에서 관람권 배포가 진행됐 으며 수령한 관람권은 오는 12월 31 일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김기태 이사장은 “11년이라는 시 간동안 지역 장애인들의 소중한 문 화 여가 활동을 함께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당진신 협은 지역사회 내 이웃들의 삶의 질 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 께 어우러진 따뜻한 장애 친화적 지 역 공동체를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