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 처음 설립되는 유료양로원 기공식이 지난 13일 있었다.

천주교재단인 솔뫼우슬라의 집 유료양로원은 60여명의 수용인원을 갖추고 우강면 송산리 솔뫼성지옆에 설립되어 올 연말쯤 준공할 계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