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국민학교(교장 정세철)는 2월 14일과 15일 본교강당에서 ‘우강어린이 서예전’을 개최했다.
우강국교생 4명과 부장분교장 36명 어린이의 서예작품을 전시한 이번 서예전은 95년 한해동안 우강국교와 부장분교장 어린이의 솜씨자랑마당이 되고 있다.
우강 어린이들은 휴일과 방학중에도 틈틈히 갈고 닦은 서예실력으로 한석봉서예대전을 비롯 다양한 대회에 참가,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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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1594
우강국민학교(교장 정세철)는 2월 14일과 15일 본교강당에서 ‘우강어린이 서예전’을 개최했다.
우강국교생 4명과 부장분교장 36명 어린이의 서예작품을 전시한 이번 서예전은 95년 한해동안 우강국교와 부장분교장 어린이의 솜씨자랑마당이 되고 있다.
우강 어린이들은 휴일과 방학중에도 틈틈히 갈고 닦은 서예실력으로 한석봉서예대전을 비롯 다양한 대회에 참가,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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