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현암 홍광식 선생의 고희 기념으로 문화의집 3층에서 서예전이 열렸다.
홍광식 선생은 이번 서예전에 대해 “작품 하나 하나에 의미를 달아 나의 70평생이 고스란히 드러나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서예전에서는 남송서도회 회원들의 작품과 홍광식 선생의 고희를 축하하는 가족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됐다.
이필용 기자 pylee@d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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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현암 홍광식 선생의 고희 기념으로 문화의집 3층에서 서예전이 열렸다.
홍광식 선생은 이번 서예전에 대해 “작품 하나 하나에 의미를 달아 나의 70평생이 고스란히 드러나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서예전에서는 남송서도회 회원들의 작품과 홍광식 선생의 고희를 축하하는 가족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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