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새터 서예전’이 열렸다. 특히 이날 서예전은 새터서회(회장 이숙자)의 스물두번째 서예전이자, 당진출신 국전(서예)초대작가 초대전을 겸해 의미를 더했다.

청곡 김성환 한국서가협회 이사장, 일도 박영진 경기대 교수, 학정 조사형 한국서협 부이사장, 이정은 초대작가, 이숙자 한국서협 초대작가와 회원들의 작품 총 90여점이 전시됐다.

김성환 한국서가협회 이사장은 “당진출신 서예가들은 물론 새터서회 회원들, 동호인들까지 일심 전력으로 천착을 거듭해 대한민국 서단에 최고로 자리할 때까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