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 전국항운노조연맹산하 서부항운노동조합 당진화력연락소(소장 전정환)가 지난달 27일 석문면 교로리 현지에서 현판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하역노동자들의 관리와 노동관계업무를 보게 될 이 연락소는 당진화력발전소 1, 2호기가 준공되는 98년도를 전후해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당진화력연락소는 송산 한보철강에 있는 당진연락소에 이어 두번째로 개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