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국민회의 백종길 위원장은 요즘 애경사 때문에 바쁜 걸음을 돌리고 있다.

또한 기초단체 당직자들과 직접 만나며 당진자 순회에 나섰으며 일반 유권자와의 접촉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