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노후,붕괴직전의 주거환경에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거택보호자를 돕기위한 사업으로 불량 주택개량 결연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거택보호대상자중 불량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27가구를 대상으로 기관단체, 기업체, 지역유지등과 결연을 실시해 최저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주택개량은 물론 자활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실시된다.

군은 지난 3월 30일까지 불량주택을 소유한 거택보호대상자를 선정, 결연자의 결연의사를 타진해 지원자 스스로 본사업에 참여토록 유도하고 행정기관이 중간 가교역할을 맡아 4월중에 결연단체장과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불량주택이 개량될 때까지 연중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