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중 희망가구 조사
택지개발사업 철거민 특별지원
당진군은 농어촌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주택개량사업을 실시한다.
올해 추진하는 주택개량사업은 전체 318동에 63억6천만원(주택기금 60%, 교부세·농협·도비·군비 각 10%)을 투입할 계획으로 2월중 희망가구조사를 마치고 3월중에 물량을 배정해 올해안에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대상가구의 선정은 전업농 및 노후불량주택 농어민중 우선 순위에 따라 결정하고 토지구획정리사업 및 택지개발 등 각종 사업으로 인한 철거민을 특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가구당 2천만원의 융자로 실시되는 주택개량사업은 건축비가 상승됨에 따라 30평 기준 동당 6천만원이 소요돼 융자금의 상향조정이 필요하다는 여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