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연합회, JC, 합덕라이온스

- 연호라이온스, 로타리등 5개 봉사단체

[합덕] 합덕읍내 5개 봉사단체가 장마철 붕괴위험이 있는 이웃들의 불량주택을 개량해 주기로 뜻을 모았다.

합덕청년연합회(회장 허민회), 합덕JC(회장 김용태), 합덕라이온스(회장 김이용), 연호라이온스(회장 김인봉), 합덕로타리클럽(회장 문석범) 회장일동은 지난 218일 강봉구 합덕읍장과 간담회를 갖고 올 7월중 각 단체별로 150만원씩 총 750만원의 성금을 모아 문동호(궁리)씨등 4명의 거택보호자들의 불량주택을 개보수해주기로 결의했다.

이들 거택보호자들은 대부분 흙벽 초가지붕에 보온덮개를 덮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기거하고 있으나 형편상 개보수 비용을 마련하지 못해 해마다 장마철이 되면 붕괴위험 속에서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