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운리에 50평 규모, 7월 완공예정
장애인 복지회관 공사입찰이 지난 9일 실시됨에 따라 1천1백60여 장애인과 장애인 단체의 오랜 숙원사업이 곧 해결될 전망이다.
입찰은 이날 충남 각지에서 입찰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돼 논산의 홍인건설에 낙찰됐다.
군단위에서는 처음으로 건립되게 되는 당진군 장애인 복지회관은 이날 낙찰과 함께 추진에 활기를 띰으로써 곧 착공에 들어가 7월중순경 완공될 예정이다.
당진읍 채운리 17-2번지에 대지 4백10평, 건평 50평 규모로 지어지는 이 회관은 장애인을 위한 각종 행사유치 장소와 함께 장애인의 자체수입을 위한 소규모 작업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국비 1억3천만원과 군비 5백만원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