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내 최고령인 한응교(108세, 합덕읍 신리) 옹이 동행한 신리 김성환 이장과 나란히 투표에 참여했다.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합덕 제4투표소에 나온 한옹은 털모자에 털조끼, 장갑까지 잊지 않았으나 말끔한 한복차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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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1918
당진군내 최고령인 한응교(108세, 합덕읍 신리) 옹이 동행한 신리 김성환 이장과 나란히 투표에 참여했다.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합덕 제4투표소에 나온 한옹은 털모자에 털조끼, 장갑까지 잊지 않았으나 말끔한 한복차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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