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7대 국회의원선거일인 지난 15일 오전 6시 군내 최고령 손세흥(106) 옹이 고대중학교에서 신성한 주권을 행사했다.
고대면 옥현리에 살고 있는 손세흥 할아버지는 고대면 제3투표소인 고대중학교에서 새벽 6시에 제일 먼저 투표를 해 모범을 보였다.
이날 손 할아버지는 아들인 손형원(71)씨와 옥현리 서흥석 이장의 도움을 받으면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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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국회의원선거일인 지난 15일 오전 6시 군내 최고령 손세흥(106) 옹이 고대중학교에서 신성한 주권을 행사했다.
고대면 옥현리에 살고 있는 손세흥 할아버지는 고대면 제3투표소인 고대중학교에서 새벽 6시에 제일 먼저 투표를 해 모범을 보였다.
이날 손 할아버지는 아들인 손형원(71)씨와 옥현리 서흥석 이장의 도움을 받으면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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