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지난 7일 고대면 옥현리(이장 서흥석) 마을회관에서 1백명이 넘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령자인 손세흥 할아버지를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농협 충남본부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최고령 조합원을 위해 개최한 이날 행사에서 김두철 농협 충남본부장은 최고령 조합원인 손세흥 할아버지(106세)에게 기념품을 전달했으며 마을 노인들을 모시고 흥겨운 잔치를 열었다.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은 부녀회에서 준비한 점심식사를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손세흥 할아버지의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한편 농협 충남본부는 이날 최고령 조합원 위안행사를 위해 마을잔치 비용으로 40만원을 지원했으며 경로당에 30만원, 부녀회에 1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