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사업은 전국이 춘추전국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선진국의 경우 이벤트성 체험관광의 형식이 발달하고 있다.
주5일 근무제가 도입될 경우 농업체험관광 등의 실생활과 연계되는 다양한 형태의 여가 활용이 각광받을 것으로 본다.
그러나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필수불가결한 과제가 있다. 무엇보다도 관광사업이 지역문화를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체험관광의 형태가 생활의 일부분이 될 것이다. 여가와 여유를 누리는 생활문화로 생활방식이 바뀌게 된다.
타 자치단체도 벤치마킹해야 한다.
군청 홈페이지는 타 자치단체에 비해 손색없지만 앞으로의 유지확대가 더 중요하다. 인터넷 사용자에 대한 네트워크는 주관부서에서 맡아줘야 한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성공한 경우는 지역 주민과 기업, 대학, 연구소 등의 산학연 협동체제가 원활하게 움직였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