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민후계자 당진군연합회 여성분과(회장 조영금)가 지난 6일 모임을 갖고 감사선출과 함께 단합 대회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이순덕씨가 감사로 선출됐으며. 단합야유회는 오는 6월 셋째주에 대둔산으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