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농법으로 영농과학화에 앞장
[우강] 우강면 내경리에서 ‘고겐농장’을 운영하는 박권옥(55세), 김영희(50세)씨 부부가 농협중앙회가 전국 20개의 우수농가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박,김씨 부부는 일찍부터 과학영농에 관심을 갖고 유기농법을 실천해온 선도농가로 화학비료대신 유기퇴비를 사용, 고품질의 쌀과 2모작 마늘을 생산, 연간 3천2백만원의 순소득을 올리고 있다.
또 박씨는 우강농협 영농회장 및 쌀 작목반장을 맡아 지역농업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