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위 신평중고, 최우수선수상 김춘수씨

지난 24일 당진제일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당진군 테니스협회장기 직장테니스대회에서 당진군청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신평중고가 차지했으며, 3위는 한전당진지점과 당진화력이, 장려상은 1789부대 2대대팀이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은 당진군청 김춘수씨에게 돌아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한보철강이 처음 참여하는등 지난해보다 많은 15개의 군내 직장테니스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한편 경기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김낙성 군수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협회 신창재 회장은 원로 테니스 동호인 이규현(호서중 교장)씨에게 감사패를, 협회발전에 기여한 이은구(당진농협)씨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