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회원 훌라후프 시범경기 펼쳐

합덕지역에서 활동중인 6개 단체들의 화합마당인 직능6단체 체육대회가 지난 9일 합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졌다.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장기옥), 합덕청년회의소(회장 김용태), 신합덕 천주교회복자회(지도신부 윤영균), 합덕의용소방대(대장 윤용만), 합덕로타리클럽(회장 이정부), 합덕조기축구회(회장 이상구)등 6개단체의 회원들이 모두 모인 이날 행사의 올해 주최는 연호라이온스가 맡았다.

체육대회에 앞서 시범경기로 이루어진 각 단체별 여성들의 훌라후프 시범경기는 체육대회의 흥을 돋구는 역할을 했다. 축구, 족구, 피구, 줄다리기, 남녀 600m계주등 다채로운 경기결과 종합우승은 역시 꾸준한 운동을 해온 합덕조기축구회의 품으로 돌아갔다.

직능6단체 체육대회는 무엇보다도 합덕지역에서 봉사와 친목을 목적으로 모인 단체들끼리의 친목도모 행사로 이번 체육대회 결과도 6개클럽이 한가지씩의 상을 타는등 모두가 흐믓한 대회로 꾸며졌다.

내년도 직능6단체 체육대회는 복자회의 주최하에 이루어진다.

▲종합우승:합덕조기축구회 ▲종합준우승:합덕청년회의소 ▲종합3위:신합덕천주교회복자회 ▲응원상:합덕로타리클럽 ▲환경보호상:연호라이온스클럽

▲줄다리기:연호라이온스 ▲축구:합덕조기축구회 ▲족구:합덕조기축구회 ▲피구:신합덕천주교회 ▲600m계주:합덕청년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