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지구 간척사업소 김원규 관리계장과 순성면 이석룡, 고대면 남세현, 송산면 이세열 호병계장이 6월 30일자로 정년퇴임했다.
퇴임한 김원규 계장은 송악면 출신으로 70년 공직에 몸담은 이래 새마을과 주택계를 거쳐 삽교호관리사무소 서무계장, 사회과의 의료보장계장, 석문간척사업소 보상계장등을 역임했다. 도지사, 내무부장관, 군수표창 2회등을 수상했다.
이석룡 전순성면 호병계장은 순성 옥호리 출신으로 70년도 농촌지도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순성면 총무계장을 거쳐 95년 면천면 산업계장을 역임했다. 도지사 표창 1회, 군수표창 4회를 수상했다.
고대면 당진포리 출신의 남세현 전고대면 호병계장은 69년 당진읍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우강면 재무계장, 정미면 호병계장, 석문면 재무계장을 거쳐 91년부터 고대면 호병계장으로 재직해왔다. 내무부장관 표창, 군수표창 2회, 대전지방법원장 표창등을 받았다.
이세열 전송산면 호병계장은 송산 명산리 출신으로 63년 송악면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송악면 재무계장, 송산면 산업계장, 재무계장등을 역임하고 94년부터 송산면 호병계장으로 재직해왔다.
세차례의 도지사표창을 비롯, 대전지방법원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96년 6월 30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