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주부도 배워야 한다’

요즘 당진군농촌지도소(소장 이인근) 생활개선회원들이 컴맹에서 벗어나기 위해 분주히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지난 6월 10일부터 3차에 걸쳐 실시하고 있는 컴퓨터교실에는 54명의 회원들이 3조로 나뉘어 컴퓨터를 배우고 있다.

1차로 실시한 컴퓨터교실은 지난 28일로 끝났고 지금은 7월 1일부터 19일까지 2차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3차교육은 9월 1일부터 20일까지로 잡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