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역에 있는 감리교인들이 모여 부흥회를 열었다.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당진감리교회 본당에서 열린 당진지역 감리교선교대회에는 1천여명의 감리교인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고 강의를 들었다.

1일 오후 8시와 2일과 3일 오전 10시, 오후 8시로 진행된 선교대회의 강의는 최홍석 목사가 맡았다. ‘21세기를 이끌 감리교인’이란 주제로 3일동안 펼쳐진 당진지역 감리교선교대회는 감리교인들의 단합과 믿음의 폭을 더 깊게 만든 부흥회였다고 교인들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