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 목욕봉사회등 보건유공자 표창
제29회 보건의 날 기념식
당진군보건소(소장 이은묵)는 7일 제29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보건소 회의실에서 갖고 군민 보건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이날 보건사업 유공 민간인으로 표창을 받은 수상자는 목욕봉사를 통해 노인들의 건강증진에 앞장서온 당진감리교회 목욕봉사회 정만옥 회장 등 5명이며, 당진경찰서 고재철 순경이 감사장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2000년도 보건행정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합덕보건지소와 우강면 대포리 보건진료소에는 표창과 함께 상금 10만원이 수여됐으며, 9명의 보건공무원이 보건행정 유공으로 군수표창을 받았다.
■표창자 명단 ▲보건사업유공민간인 군수감사패 △정만옥(당진감리교회 목욕봉사회장) △장신석(음식업중앙회 당진군지부) △조종형(단란주점중앙회 당진군지부) △김순희(휴게음식업 당진군지부) △조영희(미용사중앙회 당진군지부) ▲경찰공무원 군수감사장 △고재철(당진경찰서 순경) ▲2000년도 보건행정 우수기관 표창 △합덕보건지소(시상금 10만원) △우강 대포리 보건진료소(시상금 10만원) ▲보건행정 유공자 표창 △한주현·이범호(당진군보건소) △이희선(면천보건지소) △이숙희(석문보건지소) △안은주(우강보건지소) △강효철(공중보건의) △이영애(한정진료소 진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