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방 감리교 감리사 교체
당진지방 박용선, 동지방 김중회 목사
당진지역의 감리사들이 전원 교체됐다. 지난 3월 23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천안 에베소교회에서 열린 제1회 충청연회에서 2년의 임기를 마친 감리사 전원이 새로운 인사들로 교체됐다.
21세기를 여는 화해공동체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충청연회는 남부연회에서 분리된 뒤 처음 열려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으며 선교사업과 연회사업에 대한 많은 논의가 진행됐다.
당진지역의 4개 지방감리사로는 당진지방 감리사에 박용선 목사(원당중앙교회), 당진동지방 감리사에 김중회 목사(신평은수교회), 당진서지방 감리사에 함용균 목사(당진제일교회), 합덕지방 감리사에 장병철 목사(대광교회)가 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