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프라자·음식전문백화점’등 특정전문상가설립으로 건설전부터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안신타워테마빌딩이 지난 6일 첫삽질을 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기공식에 앞서 사고없이 공사가 진행될 수 있기를 바라는 당진감리교회 박흥교 담임목사의 기공예배가 있었다.

한정우 군의회의장, 장준섭 도의원, 성기문 군의원을 비롯 당진감리교회 교인들과 상가건립에 관심있는 주민등 1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기공식에서 안신건설 안광헌 대표는 “기발한 창의력으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안신타워를 계획하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이번 안신타워 건설을 위해 판 지하수가 상당한 물줄기로 수질 또한 좋다는 판정을 받아 여름가뭄기에 당진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의사가 있다”라고 제안했다.

부지선정에서부터 설계, 시공, 분양에 이르기까지 치밀한 계획에 의해 건설될 안신타워는 내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