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사회합덕클럽 이덕선 회장 취임
밝은사회 합덕클럽 신임회장에 이덕선(합덕 석우리) 씨가 취임했다.
합덕클럽은 지난 19일 합덕평생교육원에서 군연합회 차원병 회장을 비롯한 내외 클럽 관계자들과 관내 기관·단체장, 회원 등 1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회장단 이취임식을 갖고 새출발을 다짐했다.
김종석 회장의 뒤를 이어 2001년도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이덕선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인간성 상실과 이기주의 만연으로 각박해진 사회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외된 이웃들이 많이 있다”며 “정열과 신념을 다바쳐 지역사회와 밝은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선식 회원이 한국본부 총재상을 수상하는 등 클럽활동에 모범을 보인 회원과 부인회원 8명이 각종 표창을 받았다. 또 김만성 초대회장과 강사성 3대 회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수상자 명단 △한국본부 총재상:최선식 △한국본부 사무총장상:이헌석 △연합회장상:박종현 △합덕클럽회장상:이원구, 최병기, 김연순 △회원감사패:김만성, 강사성 △재직기념패:김종석 ■기관장 표창 △국회의원상:김상수 △도의회의원상:김옥화(합덕여고) △군의회의원상:이대형 ■2001년 임원명단 △회장:이덕선 △직전회장:김종석 △부회장:김용태 △감사:최선식, 곽재성 △사무국장:표기신 △기록부장:이대형 △재무부장:이헌석 △사업부장:김은호 △홍보부장:최병기 △친목부장:이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