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유난히 많이 흘리는 김낙성 군수가 올 여름에는 무더위를 피해 휴가를 가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군수는 현재 7월 30일부터 3일간 휴가일정을 잡아놓고 있는데 이 기간동안 특별한 사고나 이변이 없는 한 작년과 같은 휴가반납은 없을 듯하다. 이미 초년군수의 불안과 어설픔은 작년으로 끝난 것.
김군수는 휴가철을 앞둔 요즘에도 바쁘게 움직여 23일부터 열린 군의회 임시회와 농어민후계자대회, 24일 외지인 군민화사업회의, 민원모니터위촉식등에 참석하고 26일에는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군민결의대회를 가졌다.
김군수는 땀을 많이 흘려 야외행사가 있는 날에는 옷을 몇번씩 갈아입지 않으면 안될 지경이라고 한 수행자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