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물놀이, 에어로빅등 호응
[송산] 송산농협(조합장 김덕섭)이 농한기를 맞아 지난 5일 주부조합원들을 상대로 취미교실을 개강했다.
농촌여성들에게 문화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송산농협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이번 취미교실은 사물놀이반, 에어로빅반등 2개반으로 구성돼 주 2회 4시간씩 2개월 일정으로 운영된다.
사물놀이 지도는 당나루풍물단 문선이 단장이, 에어로빅 지도는 엄길환(우먼파워 대표)씨가 맡고 있으며 악기일체는 가곡리 소재 일흥플랜트(대표 홍용표)에서 기증했다.
한편 송산농협은 이번 취미교실에 각 반 40명이 넘는 많은 주부들이 참여하는등 당초 예상보다 호응이 높자 1기가 끝나는대로 산악회등을 새로 개설해 2기 취미교실을 계속 운영하기로 했다.
/주민기자 이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