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생활체육 볼링연합회가 지난 24일 정식으로 창립되었다.

이날 설악가든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는 회장에 현 당진군볼링협회 회장 지명복씨가 인준되어 충청남도생활체육협의회 김용철 회장으로부터 연합회기를 전달받았다.

또 지명복 회장은 충청남도볼링연합회 이사진 25명과 임원진에 임명장을 수여하고 볼링인구의 저변확대와 볼링 동호인들의 결속을 다질 것을 강조했다.

이날 가진 창립총회는 볼링종목이 생활체육협의회에 새로이 가입되었다는 것과 대다수가 당진군볼링협회 회원들로 구성되어 도볼링협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게 되어 당진볼링의 명성과 실력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되었음을 시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