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해 의원을 비롯한 충남도의회 농림수산분과 의원과 전문위원등 14명이 도비도 농어촌휴양지 개발사업현장을 방문했다.

충남도의회 제106회 임시회기중 현장방문차 도비도에 들른 의원들은 농진대호사업단 오세훈 단장의 대호지구사업현황설명과 함께 도비도 농어촌 휴양지 개발사업설명을 들었다.

또한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도비도 선착장과 대호간척지 일시분양 누락자에 관한 문제등을 조병록 의원으로부터 들었다.

농림수산분과 의원들은 간조시 관용선 701호선의 선박접안이 어려운 도비도 선착장을 모든 배가 이용할 수 있도록 농진에서 힘써줄 것을 당부했으며, 대호간척지 누락자민원에 대해서는 농림수산분과위원회 간사인 정용해 의원을 통해 자세한 사항을 듣고 도의회에서 건의할 부분이 있다면 건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