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 구자생 송악면장이 10월 24일 공무집행 방해혐의로 홍성경찰서에 구속 수감됐다.

구면장은 지난 16일 오후 2시 35분경 홍성군 갈산면 지방도로에서 검문중인 갈산파출소 김모순경이 면허증 제시를 요구하자 이에 불응하고 차를 앞으로 20여m 진행시켜 김순경의 다리에 1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처를 입힌 혐의로 18일 입건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