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의회 맹붕재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 14일 구속됐다. 맹 의원은 지난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D교회에서 불법 전단을 배포한 혐의와 선거사무원들에게 부당 금품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편명희 부의장 역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서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