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 소난지도 주민들이 지난 14일부터 2박3일동안 남해안일대를 여행했다.

난지2리(이장 박두순) 주민들은 해마다 한차례씩 갑갑한 섬생활에서 벗어나 여행길에 오르는데 이번 여행은 2년만에 다녀오는 것으로 모두 12명의 주민들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