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에 9만5천6백32석의 추곡수매량이 배정되었다. 충남도는 10월말, 96년 도배정량 80만8천석중 당진군에 11.8%에 해당되는 9만5천6백32석을 배정했는데 이는 47만8천1백60가마로 지난해보다 3만4천9백52가마가 줄어든 것이다.

군은 31일 관계관회의를 갖고 읍면별 수매일정을 조정했으며 6일부터 수매에 들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