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 낡은 농협창고가 눈에 거슬렸던 정미면사무소옆 광장이 아담한 주민휴식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정미면(면장 정제회)이 지난 9월부터 면사무소 광장 조성사업으로 농협창고가 있던 면사무소옆 4백평의 광장에 배구장등 체육시설을 비롯 나무정자, 등나무벤치등 휴식시설을 갖춰놓고 얼마전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이 공원을 만드는 데는 대지구입비 2천만원을 포함, 창고철거보상비, 조경공사비등 모두 8천만원의 예산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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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3376
[정미] 낡은 농협창고가 눈에 거슬렸던 정미면사무소옆 광장이 아담한 주민휴식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정미면(면장 정제회)이 지난 9월부터 면사무소 광장 조성사업으로 농협창고가 있던 면사무소옆 4백평의 광장에 배구장등 체육시설을 비롯 나무정자, 등나무벤치등 휴식시설을 갖춰놓고 얼마전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이 공원을 만드는 데는 대지구입비 2천만원을 포함, 창고철거보상비, 조경공사비등 모두 8천만원의 예산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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